Woopra
오늘도
변함없이 나에게 온 메일을 확인하다가 보내는 사람이
Woopra 라고 돼 있는
메일을 받았다.
응?
그 보기 어렵던 영어 스팸인가?
하고 살펴보다가 내용이 너무 궁금해 메일을
열었다.
한참 전에
신청해놓고 잇고 있었던 웹사이트 실시간 감시
프로그램이었다.
남들은
답변 오는데 하루면 된다던데 난 죽어도 안 와서 거부된
건가 했는데
무려
두 달이 넘은 지금에야 승인이란다.
내가
뭘 그리 잘못했기에 두 달이나 걸린 걸까
그냥
내가 싫은가?
어찌하든
간에 바로 설치해보니
.
.
.
크으~
역시 감동적이다.
방문자와의
실시간 대화기능 고게 그리 멋져 보여서 신청했던 건데
역시 재밌다.
앞으로 얼마간은 심심하지 않겠다.